2015년 창업혁신 지원 감면세 3000억원 초과
2016년 01월 18일 16:50【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국가세무총국에 따르면 2015년 우리나라가 대중창업과 만인혁신을 지지하기 위해 3000억원이상의 세금을 면제하였다.
수치에 따르면 2015년 우리나라는 소형기업, 령세기업, 자영업자 과세 최저선 정책과 소형기업, 령세기업의 소득세를 반으로 줄이는 정책을 내와 1000억원에 가까운 세금을 감면했고 고도신기술 관련 세수우대정책을 관철하는 과정에 1400여억원 세금을 감면했으며 대학졸업생, 실업인원, 장애인, 군인가족, 부대 전역간부, 퇴역 군인 등 창업취업 추진 수세우대정책을 관철하는 과정에 180여억원의 세금을 감면했다.
국가세무총국 관계자는, 2016년 세무부문은 관계부문과 손잡고 공급측 구조성개혁의 제반 조치를 참답게 관철하여 부가가치세, 소비세, 자원세로 영업세를 대체하는 제반 제도개혁을 추진하는 한편 제반 세수우대정책을 부단히 관철하고 완비화하게 된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