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세계 최대 온라인소매시장으로 부상
해마다 80% 성장
2014년 03월 11일 09:1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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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부 전자상무사 부사장 장패동은 2013년 중국전자상무교역총액이 10만억원을 초과하며 그중 온라인소매교역액은 약 1,85억원으로 미국을 초과했다고 밝혔다. 목전 중국은 세계상에서 최대 온라인소매교역국으로 되였다.
장패동은 “전자상무와 택배서비스의 협동발전”이라는 주제의 인터넷취재를 접수할 때 전자상무는 우리의 사회생활에 천지개벽과도 같은 영향을 미치고있는바 전자상무교역총액은 5년래 4배로 늘었고 인터넷소매교역액은 5년래 평균증속이 80%에 달했다고 했다.
국가우정국 시장관리사 부사장 류량일은 전자상무의 쾌속적인 발전은 택배회사들에 거대한 발전공간을 마련해주었다고 했다. 2006년 중국 우정체제개혁 때 택배의 매년 업무량이 10억건이고 온라인쇼핑규모는 500억원이였는데 2013년 택배업무량은 92억건에 달했고 온라인쇼핑규모도 1,85억원으로 늘었다.
작년 온라인쇼핑으로 형성된 1,85만억원의 시장규모에서 1만억원은 택배수입이였고 92억건의 택배업무량 가운데 60%는 온라인쇼핑으로 수입한것이다.
류량일은 이 몇년래 중국의 택배업 발전속도는 예정을 초과했는바 택배업무량은 련속 34개월 작년 동기대비 50%를 초과하였다고 했다. 2013년 업무수입은 루계로 1441,7억원을 넘겨 작년 동기대비 36,6% 증가하였다. 택배수입은 우정업종 총수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6,6%를 차지하였다. 택배 최고 일업무량은 6500만건을 넘겼고 2013년 12월 택배업무 매월 업무량은 10억건을 넘겨 2006년 전년업무량보다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