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작년 8개 민족지구 GDP 6조 4533억원
2014년 02월 27일 09:0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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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우리 나라 소수민족과 민족지구 발전에서 새로운 성취를 거두어 민족지구의 주요경제지표가 전해에 비해 대폭 성장하였는바 민족 8개 성,구의 GDP(국내생산총액)가 총 64533억원으로 성장속도가 10.7%이다.
소개에 의하면 민족 8개 성,구에는 내몽골, 신강, 서장, 광서, 녕하 5개 자치구와 운남, 귀주, 청해 3개 성이 포함된다. 집계에 의하면 2013년 민족 8개 성,구의 공공재정예산수입과 지출은 각기 전해에 비해 13.1%와 12.2% 성장하고 농민과 축산민 인당 순수입과 도시주민 인당 가처분소득이 각기 6579와 22699이며 각기 전해에 비해 13.9%와 10.5% 성장하였다.
국가민족사무위원회 부주임 라려명은 민족지구발전행세가 좋지만 횡적으로 비교할 때 여전히 늦은 편이라 표시했다. 우리 나라 80% 곤난인구가 서부지구에 집중되고 민족지구 인당 GDP는 겨우 전국수준의 78%, 동서부 인당 GDP와 격차가 2.1만원에 달하며 민족지구의 도시화률이 전국평균수준보다 낮다.
소개에 의하면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중앙재정은
민족 8개 성,구에 조달한 이전지급 총금액이 2.6만억 웃돈다. 2011년과 2012년 2년동안 우리 나라 소수민족발전자금가운데 변강부흥부민보조금 24.2억을 배치하였는데 전 10년의 총합을 초과한셈이다(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