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텔레콤과 중국유니콤 가격 독점사건 조사 시작
2014년 02월 20일 10:4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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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19일 2011년부터 중국텔레콤과 중국유니콤 가격 독점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 발전개혁위원회는 “반독점법” 관련 규정에 따라 두 통신회사가 정돈 개혁 언약을 실행한 상황과 독점행위의 후과를 해소한 상황에 대한 심사결과에 근거하여 법에 따라 처리할 계획이다.
발전개혁위원회의 요구에 따라 두 통신회사는 2012년과 2013년 정돈 개혁 진척을 각기 보고했다. 지난해 12월23일과 올해 1월7일에 중국유니콤과 중국텔레콤은 최신 정돈 개혁 상황을 보고했다.
발전개혁위원회에 따르면 두 통신회사간 상호련결성이 상당 정도 제고되였고, 중국텔레콤과 중국레일콤사이 주요통신망 상호련결성을 확장했으며 결제가격을 하향조절 했다. 한편, 인터넷 전용선 접속비용 관리를 규범화하고 소비자의 인터넷 사용 속도를 높이며 단위의 광대역 가격을 인하하는 진전을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