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재정 신에너지차량 계속 보조,12개 지역 2차 보조금지급명단에 진입
2014년 02월 10일 13:4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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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2월 9일발 본사소식(기자 리려휘, 위미): 재정부 등 부위는 일전 통지를 내여 2014년 1월 1일부터 순수전기승용차, 플러그접속식 하이브리드 승용차, 순수전기전용차, 연료전지자동차 보조기준을 2014년은 2013년 기준대비 5% 인하하고 2015년은 2013년 기준대비 10% 인하한다고 밝혔다.
통지는 현행 보조보급정책에는 2015년 12월 31일까지 집행한다고 명확히 규정되였으며 동시에 신에너지 차량산업 발전을 다그치고 에너지절약, 오염배출 감소를 추진하고 대기오염관리를 촉진하기 위해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심양, 장춘, 할빈 등 12개 도시와 지역을 두번째 신에너지차량 보급응용지역명단에 넣기로 결정했다고 지적했다.
2014년 북경시 1차 소형뻐스 번호뽑기 신청에서 1701명이 신에너지차량 배치지표를 신청했는데 지표배당액을 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