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산 카리케어 조제분유서 독균 검출, 국내 4개소 기업 리콜(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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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05일 13:4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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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뉴질랜드 유제품대기업 폰테라(Fonterra)가 일부 유제품에서 보톡스를 검출해냈다고 통보해 국내 소비자들의 깊은 관심을 모으고있다. 8월 4일, 국가질감독검험검역총국은 보톡스오염 가능성이 있는 뉴질랜드 폰테라의 제품을 수입한 국내 4개 업체를 공포했다. 현재 해당 부문은 이미 검측, 봉쇄 작업을 전개했으며 관련 기업들에서도 문제의 유제품에 대해 추적조사, 리콜 등 조치를 강구했다.
“외국분유” 카리케어는 디시안디아미드에 이어 보톡스로 또한번 소비자들의 신심을 저락시켰다. 전문가들은 유아용식품을 선택할 때 외국제품이라고 무조건 선호할것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대해야 한다고 인정했다.
국가질감독검험검역총국은 4일, 초보적인 확정에 의하면 국내 4개 수입업체에서 보톡스오염가능성이 있는 뉴질랜드 폰테라의 제품을 수입했다며 다음과 같이 공포했다. 항주 와하하보건식품유한회사와 항주와하하수출입유한회사에서 유청 단백질 농축물 14.475톤을 수입했고 상해시사탕술담배(그룹)유한회사에서 유청 단백질 농축물 4.800톤을 수입했으며 듀맥스(Dumex)영유아식품유한회사에서 원료분유 208.550톤을 수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