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문시 사회소비품판매총액 증가
1월-9월 19억 6192만원 실현
2016년 11월 23일 16:3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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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9월까지 도문시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이 19억 6192만원, 전년 동기 대비 14.6% 증가한것으로 나타난가운데 전반 년간계획의 68.5%를 완수했다고 22일 도문시상무국 관계자가 밝혔다.
그중 통계편입내 소매액은 12억 9524만원을 실현하여 전년 동기 대비 22.2% 향상했다. 또한 대외무역수출입총액은 9033만딸라, 전년 동기 대비 5.18% 하강한것으로 나타난가운데 이는 전년지표임무의 65.46% 수행했다. 아울러 수출액은 5422만딸라를 이룩하고 전년 동기 대비 3.01%하강하고 수입액은 3611만딸라, 전년 동기 대비 9.73% 하락했지만 대조선 무역액은 3072만원에 도달하며 전년 동기 대비 5.46% 증가, 이는 전반 수출입총액의 34.01% 차지한것으로 밝혀졌다.
료해한데 따르면 도문시는 새로 증가된 한정액기업에 의탁하여 국내무역우세를 추동함으로써 전 시 도매, 소매, 음식업과 숙박업중 발전전망이 량호한 기업을 선출하여 중점양성, 중점부축하는데 힘써왔다. 동시에 유력한 조치로 기업건설을 지도하고 강화하여 생산경영규모를 확대하고 관리수준을 제고하며 한정액 통계표준에 도달하도록 기업을 적극 동원했다. 아울러 이미 성공적으로 두만강전자, 분투물자회수 등 3개 한정액기업을 양성했고 현재 천인의약품, 흠달경제무역, 우성상무무역 등 3개 기업을 육성하고있다. 대외무역면에서 중점기업의 견인작용하에 계속하여 주문량을 확대하고 판매경로를 확장하여 국내외시장을 개척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