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고향" 모바일앱 출시
생활, 정무, 당건설 기능 통합
2016년 05월 03일 14:2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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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무,당건설 기능을 통합한 “진달래고향” 모바일앱이 공식 출시되면서 우리 주는 “인터넷+당건설”시대를 맞이하게 됐다.
지난 4월 29일 주정무중심에서 열린 소식공개회에서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곽령계는 “진달래고향” 모바일앱의 운영을 공식 선포했다.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당면 우리 주에는 20여만명의 외출로무인원이 있으며 그중 류동당원이 3만여명에 달하고 장기간 외지에 있는 당원인수는 2만명을 초과하고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류동당원에 대한 교양, 관리, 봉사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당위 조직부는 현대인의 생활에서 빠질수 없는 스마트폰을 돌파구로 삼고 모바일앱을 통해 당건설사업수준의 제고를 촉진하고 스마트폰으로 편민봉사를 실시하는 사업사로를 제출했다. “진달래고향” 모바일앱이 출시하게 된 배경이다.
“진달래고향” 모바일앱의 출시와 더불어 회의는 모바일앱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할데 관해 세가지 면의 사업을 잘할것을 요구했다. 첫째, 선전보급을 잘해야 한다. 전 주 각급 당조직 특히 조직부문은 “진달래고향” 모바일앱의 보급, 사용을 당건설사업수준을 강화, 제고하는 구체적인 수단으로 간주하고 효과적인 선전보급방안을 제정하며 광범한 당원간부들이 앞장에 서서 모바일앱을 사용하고 선전하도록 격려, 인도함으로써 모바일앱의 사용률을 보장해야 한다. 둘째, 모바일앱의 다양한 기능을 잘 활용해야 한다. 전 주 중심사업에 초점을 맞추고 편리한 휴대폰네트워크에 의거하여 당의 최신 리론성과와 당건설사업 동태를 제때에 발부하며 광범한 당원을 조직, 인도하여 리론학습, 연구토론을 강화하고 사상정치수준을 부단히 제고해야 한다. 셋째, 온라인, 오프라인 당건설사업의 동시 발전을 보장해야 한다. 새로운 시기의 당건설사업은 “두다리로 걷는”것을 견지하고 력사의 조류에 순응하고 “인터넷+당건설”모식을 추진하는 동시에 전통적인 당건설사업을 실속있게 잘함으로써 온라인, 오프라인 당건설사업이 상호 촉진하고 조률, 발전하도록 해야 한다.
회의가 끝난후 기술인원이 각급 당위의 시스템운영일군에 대해 강습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