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 권하 통상구 국가랭동수산물 지정통상구로
2015년 12월 30일 08:4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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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훈춘시의 대 로씨야 훈춘통상구와 대 조선 권하통상구가 정식으로 국가질량검사총국의 비준을 거쳐 랭동신선수산물을 수입하는 지정통상구로 선정되였다.
료해한데 따르면 현재 국가에서 지정한 랭동신선수산품의 통상구는 단 50개, 다수가 해항과 공항이다. 훈춘이 랭동신선수산물 지정통상구로 승격한후 한국, 로씨야, 일본, 조선 및 기타 국가들의 랭동신선수산물은 직접 훈춘통상구와 권하통상구를 통해 국내로 수입할수 있게 되였다. 그외에 원료산지에서 가공판매지까의 시간차를 단축시킴으로써 기업의 운수원가와 원료가공원가를 대대적으로 절약할 뿐만아니라 더 많은 수산물가공기업들을 훈춘으로 끌어들있수 있게 되였다.
훈춘시검사검역국의 해당 책임자는 "사회의 발전과 인민의 생할수준이 부단히 제고됨에 따라 로씨야, 조선의 즉석 랭동수산물이 점차 광범한 소비자들의 각광을 받게 되였다. 향후 훈춘, 권하 2개의 지정통상구는 전 성 인민들의 수산물에 대한 수요를 만족시킬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