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리성 종합쇼핑몰 영업시작, 800여명 일자리 창출
2015년 09월 21일 15:4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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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첫 대형체험식쇼핑몰인 "백리성"이 지난 20일 8시 58분 시민들과 대면했다. 연길백화청사그룹에서 신축한 음식, 헬스, 쇼핑 등을 일체화한 백리성의 개업은 연길 나아가 연변의 상업무역서비업을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리는 계기로 되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연길백화청사의 백리성프로젝트는 2010년초에 기획, 2012년 10월에 시공했다.총건축면적이 10만평방메터, 총투자가 9.6억원에 달하는 이 프로젝트은 지상 주체 9층과 지하 3층으로 나뉘며 전부 "고표준, 고품질"를 자랑했다. 1층부터 5층까지는 주로 브랜드상품과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류행상품으로 구성되였는데 CKjeans, 유니클로 등 112개 브랜드가 계약, 입주했고 6층부터 7층까지는 주로 국내외 유명한 음식브랜드와 지방특색의 음식을 경영, 복무청사 연길랭면, 이레보쌈 등 27개 브랜드가 계약체결, 입주했다. 8층부터 9층까지는 CGV국제영화성, 바스트헬스 등이며 지하 3층에는 주차자리를 설치해 고객들에게 편리를 제공하고있다.
백리성은 개업후 연길백화청사와 일체가 되여 길림성 동부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업무경영형태가 가장 구전하며 품질이 가장 좋고 영향력이 가장 큰 대형체험식쇼핑중심으로 된다. 개업후 백리성의 년간 매출액은 4.5억원, 납세액은 1600만원에 달할것으로 전망되며 800명의 취업자리를 제공하게 된다. 따라서 그때가 되면 연길백화집단의 년간 총매출액은 26억원, 납세액은 1억원 이상에 달하고 6000명 남짓한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배치하게 된다.(래원: 조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