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과 팽려원 뻬루 대통령 쿠친스키 부부와 함께 중국-라틴아메리카 문화교류의 해 페막식에 참석
아울러 “천애지각 떨어져도 이웃과 같으리-중화민족 진귀한 보물전시회” 참관
2016년 11월 23일 13:0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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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 11월 21일발 인민넷소식(기자 두상택 장위중): 국가주석 습근평과 부인 팽려원은 21일 리마에서 뻬루대통령 쿠친스키와 부인 랜지와 함께 중국-라틴아메리카 문화교류의 해 페막식에 참석함과 아울러 “천애지각 떨어져도 이웃과 같으리-중화민족 진귀한 보물전시회”를 참관했다.
습근평과 팽려원이 뻬루 국가 고고인류학력사박물관에 도착했을 때 쿠친스키 부부의 열렬한 영접을 받았다. 량국정상 부부는 함께 페막식 대청으로 향했으며 도중에 “문화의 장하-중국과 라틴아메리카문명 상호참조”사진전을 참관함과 아울러 중국 중앙민족악단과 뻬루민족악대가 함께 연주하는 중국민요 “이몽산의 노래”와 뻬루민요 “철새는 날아가고(El Condor Pasa])”를 감상했다.
량국 정상은 페막식에서 각각 축사를 드렸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2014년 7월, 내가 라틴아메리카를 방문하는 기간에 2016년 중국과 라틴아메리카 문화교류의 해를 개최할 창의를 제기하여 라틴아메리카 각국정부와 인민의 적극적인 호응을 받았다. 중국과 라틴아메리카의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화예술은 마치 눈부시게 아름다운 생화들이 량국의 드넓은 땅에서 활짝 피여나듯이 중국과 라틴아메라카 문명의 상호참조를 새로운 높이에로 추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