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미국 터코마시 링컨중학교 참관
2015년 09월 25일 08:5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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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주석 습근평이 23일 미국 터코마시 링컨중학교를 참관했다.
이날 오후 5시 10분경, 습근평과 부인 팽려원(彭麗媛) 녀사가 링컨중학교에 도착했다. 터코마시 시장과 링컨중학교 교장, 학생 대표들이 교문 앞에서 습근평 주석 일행을 맞이했다.
스티크랜드 터코마시 시장은 21년 후 습근평이 재차 터코마시를 방문한 것을 환영한다고 표시했다.
습근평 주석 부부는 링컨중학교 체육관에서 학생들의 럭비수업을 참관했으며 수업이 끝난후 습근평은 학생들이 증송한 럭비공과 럭비유니폼을 흔쾌히 선물받았다.
그후 습근평은 중국어로 "안녕하세요"라는 환영인사속에서 교실에 들어가 교사와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중국 관광 경험과 중국에 대한 열망, 중국문명과 중국인민들에 대한 관심을 들은 습근평은 선생과 학생들이 중국을 좋아하는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모두가 중국을 방문하는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문화는 풍부하고 심오하다면서 량측이 서로 경험을 배우고 귀감을 나누면서 공동으로 진보하기를 바란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교육을 뉴대로 중미 량국 국민들은 하나로 련결될수 있다고 밝혔다.
습근평은 교사와 학생들의 박수속에서 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교육은 국가와 민족의 미래라면서 중미 량국 학생들이 손에 손잡고 량자관계의 보다 맑은 래일을 추동하기를 바란다고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