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접수 과반수 일본인: 안보법 위헌, 국회 통과 반대
2015년 06월 24일 13:0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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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공동사가 20, 21일에 진행한 전국여론조사에서 58.7%의 민중들이 국회가 심의하고있는 안보법안을 반대한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달 조사때보다 11.1% 오른 수치이다. 안보법안 위헌여부에 대하여 56.7%의 민중들이 위헌이라고 인정하였고 29.2%의 민중들은 위헌이 아니라고 인정하였다. 최신 여론조사에서 63.1%의 민중들이 이번 국회가 안보법을 통과하는것을 반대하였는데 이는 지난번 조사때보다 8.0% 올랐으며 73.1%가 법안이 통과된후 자위대가 전쟁에 말려들 위험이 높아진다고 인정하였다. 공동사는 이번 조사는 일본 민중의 안보법안 합헌성에 대한 의혹이 사라지지 않았음을 나타낸다고 평가하였다. 그외, 아베내각의 지지률은 지난 조사때보다 2.5% 하락하여 47.7%로 되였으며 비지지률은 이난번 조사때보의 38.0%에서 43.0%로 올랐다(신화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