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호부 부장 진길녕: 가을과 겨울철의 중오염날씨 자주 출현 원인은
두개 변수의 영향때문, 퇴치에 비교적 큰 시간 필요
2017년 03월 10일 14:0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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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3월 9일발 인민넷소식(인민넷 전방보도팀 기자 장비연 초재서): 9일 오후 12기 전국인대 5차 회의 보도중심은 미디어센터 다기능실에서 기자회견을 마련하고 환경보호부 부장 진길녕을 초청하여 “생태환경보호 강화”와 관련된 문제를 둘러싸고 중외기자들의 물음에 대답했다.
진길녕은 가을과 겨울철의 중오염 날씨가 자주 출현하는 원인에 대하여 해답하면서 주로 두개 변수의 영향을 받고있는데 첫째는 오염물의 배출량이고 둘째는 기상조건이라고 말했다.
진길녕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기상조건은 자연요소이고 통제할수 없는것이고 또한 아주 강한 파동성을 갖고있으며 시간마다, 날마다, 주마다, 해마다 모두 아주 큰 변동이 있게 된다. 이는 한 지역 환경의 용량은 기상조건에 따라 변화되며 겨울철에는 더욱 쉽게 정온(静稳)날씨조건이 형성되여 겨울철의 환경용량이 비교적 낮다. 겨울철에 우리는 난방을 공급해야 하기에 또 오염물의 배출량이 늘어나게 되는데 한가지가 줄어들고 한가지가 늘어나면서 겨울철에 중오염 날씨가 자주 출현하게 된다. 하지만 배출량은 주로 인위적인 요소로 빚어진것으로서 배출량은 통제할수 있는 요소이다. 우리의 환경보호사업 목표는 이 인위적인 오염배출량을 최대한 줄이고 최소환경용량이 허용하는 배출량으로 줄이는것으로서 이렇게 하면 중오염날씨가 줄어들거나 심지어 나타나지 않게 할수 있다.
현장기자의 중오염날씨 퇴치방법이 맞는가는 물음에 진길녕은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일반적으로 말해서 환경문제는 단기적으로 2-3년내에 해결할수 있는것이 아니라 하나의 비교적 긴 시간이 필요하기에 우리가 환경오염통제 책략이 효과적인가 효과적이 아닌가를 판단할 때에는 이와 같이 파동역할을 일으키는 기상조건을 배제해야 한다. 이렇게 해야만 우리가 강구한 조치의 방향이 맞는가 맞지 않는가, 강도가 자라는가, 모자라는가를 알게 되는바 이는 아주 중요한 사업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