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보도판공실 “중국의 핵응급대응” 백서 발표
중국의 핵안보관 견지
2016년 01월 28일 16:0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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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무원 보도판공실은 27일 "중국의 핵응급대응" 백서를 발표했다.
중국 핵분야와 관련한 이 첫 백서는 전반 국가안보관과 중국 핵안보관 등 중요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한 8개 장절로 되였다.
백서는 중국 원자력발전 및 핵응급대응 기본상황, 방침정책, "응급계획 및 응급체제, 응급메커니즘, 응급 법제"건설, 핵응급능력건설 및 유지, 원핵사고대처 주요조치, 핵응급연습훈련, 양성 및 공중소통, 핵응급과학기술혁신, 핵응급 국제협력 및 교류 등을 소개했다.
백서는 중국은 시종 핵안전을 원자력의 평화적 리용 사업의 선차적위치에 놓고 전반 국가안보관을 견지하며 합리하고 조률적이며 병행 추진하는 원 핵안보관을 창도한다고 지적했다.
백서는 중국은 시종 안전한 발전과 안전에 의한 발전리념을 견지하고 발전과 안전이란 두개 목표의 유기적인 융합을 추구하고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몇년간 중국은 핵응급법률법규 표준화건설, 체제메커니즘건설, 인프라건설, 전문인재양성, 연습훈련, 공중소통, 국제협력 및 교류 등 면에서 괄목할만한 진척을 가져왔다.
이는 자체 원자력사업발전에 든든한 담보를 마련했을뿐만아니라 공평하고 개방적이며 협력상생하는 국제원자력안보응급체계구축을 추동하고 인류가 원자력발전성과를 공유하는데도 긍정적인 기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