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부부장 류리민 위원, 전문가와 대화
교육개혁목표, 집문앞 학교를 모두 훌륭한 학교로 만드는것(두 회의 e 응접실)
본사소식 동홍량
2014년 03월 10일 13:3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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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의 기간, “두 회의 e응접실”은 교육부 부부장 류리민(왼쪽 두번째사람)과 화중사범대학 당위서기 마민위원(왼쪽 세번째사람), 국가교육발전연구중심 주임 장력(왼쪽 네번째사람)을 요청하여 함께 교육개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인터뷰는 본사기자 동홍량(왼쪽 첫번째 사람)이 사회했다.
공립 중소학교 표준화건설을 실시한다.
사회자: 18기 3중전회는 도시와 농촌 의무교육자원에 대한 균형배치를 통일적으로 계획할것을 요구했다. 어떻게 자원배치를 통해 도시와 농촌 소학교, 중학교 교육차이를 줄일것인가?
류리민: 우리 나라는 25년이란 시간을 리용해 9년제의무교육보급을 실현했다. 그후의 가장 중요한 과업은 의무교육균형발전을 추동하는것이다. 이는 교육공평을 촉진할뿐만아니라 교육질을 제고한다. 2012년 재정성교육투자가운데서 의무교육이 52%를 차지했다. 특히 농촌의무교육과 중서부지역 의무교육이 중점을 차지했다.
최근 우리는 도시와 농촌 공립 중소학교에 대해 표준화건설을 실시할데 대해 제기했다. 이는 중요한 전환점이고 리정표이다. 광범한 농촌 특히는 중서부의 교육발전이 상대적으로 박약한 지역의 기본학교운영조건을 개선하여 3-5년의 건설을 거쳐 이런 학교들이 교학조건면에서 비교적 큰 개선을 가져오고 생활조건면에서 학생들의 수요를 기본적으로 만족시킬수 있도록 해야 한다. 한편 기기설비배치를 늘이고 교원대오건설을 강화해야 한다.
마민: 허다한 선진국가도 모두 이렇게 했다. 이를테면 일본 의무교육단계학교의 경우 도시와 농촌 학교는 모두 표준화건설을 실시했으며 당지에서 제일 좋은 건물이라고 할수 있다. 중국이 하나의 교육강국으로 되자면 반드시 표준화건설을 진행해야 한다.
장력: 의무교육 균형발전은 우리 나라 의무교육법의 가장 중요한 규정이며 또한 전세계 의무교육의 본질적인 특성이다.
사회자: 어떻게 하면 정보기술수단을 리용해 아이들이 집문앞에서 보다 공평하고 보다 질높은 교육을 받을수 있도록 할수 있는가?
류리민: 현재 전국적으로 평균 11명의 학생이 하나의 컴퓨터를 소유하고있으며 58%의 중소학교가 인터넷을 사용하고있고 전국 80% 이상의 교학시설들에서 네트워크접속 등 방식으로 량질교육자원을 리용하고있다. 농촌의 많은 아이들이 집과 가까운 곳에서 량질교육을 받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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