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군 성정협 11기 1차 회의 "정부사업보고" 분조토론시 강조
2013년 01월 30일 09:1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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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연변주정협 주석 풍군은 성정협 11기 1차 회의 "정부사업보고" 분조토론시 "새로운 형세에서의 정협사업을 잘하고 새로운 발전대세에서 역할을 잘 발휘하며 연변의 진흥발전에 적극 건언헌책하고 조화사회건설에 힘과 지혜를 모으며 사회주의 민주정치건설에 힘을 이바지하면서 정협사업의 과학화수준을 부단히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풍군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길림성당위서기 왕유림은 성정협 11기 1차 회의에서 기바꿈후 새로운 한기 정협과 전체 정협위원들은 책임감과 사명감을 절실히 강화하고 사상과 행동을 당전 형세에 대한 성당위의 분석판단과 사업포치에 통일시켜야 하며 기치를 높이 들고 주제를 잘 파악하며 직능을 참답게 리행하고 사업의 과학화수준을 일층 제고하며 인민정협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부단히 개척해야 한다고 말함으로써 금후 주정협사업에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이어 풍군은 대리성장 바인초루가 한 "정부사업보고"는 "안정한 가운데 진보를 도모하고 훌륭한 가운데 속도를 추구하며 질과 효익의 제고를 중요시한다는" 새 사로와 "생태적이고 살기 좋으며 아름다운 길림성을 건설한다"는 새 주장을 제기했는데 무게가 있고 관점이 있고 내용이 있는 보고라고 강조했다.
풍군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향후 5년은 우리 성이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함에 있어서 결정적의의가 있는 관건적인 시기이자 발전방식이 심각한 변혁을 가져오는 전환시기로서 발전의 목표가 간고하고 임무가 무겁다. 성당위와 성정부에서는 지역생산총액과 공공예산 전반 재정수입, 지방재정수입을 년 평균 12%이상 성장시키며 도시와 농촌 주민의 인당소득을 경제성장속도와 같은 속도로 성장케 한다고 목표를 제기했는데 이는 전 성 각 시와 주, 각급 정부가 반드시 수행해야 할 임무이다. 현재 전 성 각 지역은 발전행정에서 서로가 비기고있다. 연변도 발전을 다그치고 전환을 빨리하는 새로운 발전열조에서 위치와 우세를 정확하게 찾고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 성내 기타 지역과 비겨볼 때 연변의 가장 큰 우세는 변강근해주의 지역우세와 민족지역의 정책우세로서 이런 우세를 충분히 리용하여 개방을 다그치고 기존량을 활성화하며 증량규모를 확대해 새로운 경쟁과 발전에서 승자로 되기에 힘쓰며 경제체제전환에서 발전을 빨릴수 있는 새 경로를 찾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