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의 터치스크린과 회의문풍
2013년 01월 30일 08:4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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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 길림성 제12기 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가 길림성빈관에서 개막, 1층대청 오른쪽에 위치한 두대의 전자터치스크린(电子触摸屏)이 507명 인대대표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알아본데 의하면 25일 예비회의부터 수많은 인대대표들과 신문기자 등 해당 일군들이 이 전자터치스크린을 널리 사용했다.
모두가 발언이 짧아지고 자료가 얇아졌으며 디지털화정보로 발표하는 내용들이 더 풍부해졌다. 회의는 근검절약과 아울러 더 실제적이고 빠르고 효률이 높았다는 평가다.
소개에 따르면 길림성은 사업작풍을 개진하고 군중들과 밀접히 련계할데 관한 당중앙의 8가지 규정을 참답게 관철실시하면서 근검절약을 취지로 회의를 진행했는바 전자터치스크린은 신문기자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는 초점이기도 하고 본 회의의 새로운 문풍의 상징이기도 하다.
신화사의 한 기자는 "터치스크린을 통해 그날그날의 회의 의정과 일정을 즉시 료해할수 있는가 하면 대표들 처소련락방식도 일목료연해 기자들에게 참으로 편리하다. 취재원가를 절약하고 보도발표효률을 높였다."고 밝힌다.
회의기간 길림성도서관과 성인대정보센터 일군들로 무어진 사업소조는 디지털열람기술에 의거해 정보 원격발표를 확정했다.
인대대표들의 수요에서 출발해 내용은 인대회무정보, 최신당보디지털열독, 인대대표 권리의무, 길림성경제상황, 성내기둥산업 등 6대 종목으로 되여있다.
올해는 기바꿈해로서 새 대표가 많은 점을 고려해 대표들이 리행해야 할 법률법규를 알뜰히 편집해 넣었다.
전 성 각지 경제사회 발전과 전 성 기둥산업 상황을 반영한 두 란은 대표들의 보고심의와 건의편찬에 편리를 제공해주고있다.
"이 전자터치스크린(触摸屏)은 조작이 간편하고 사용이 편리하다. 특히 디지털신문은 내용이 참신하다. 참으로 빠르고도 편리하다."는것이 한 인대대표의 말이다.
터치스크린은 회의기간 24시간 개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