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정보화부 부장 묘우: 이동인터넷 데이터비용 년내 최소 30% 인하
2018년 03월 06일 14:3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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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사업보고에서는 데터 "로밍"비를 취소하고 이동인터넷 데터비용을 년내 최소 30% 인하할것이라고 제기했다. 공업정보화부는 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는가?
공업정보화부 부장 묘우는 공업정보화부는 휴대폰 데터비용, 가정광대역, 기업광대역과 전문비용 인하 등 면에서 계속하여 노력하여 군중과 기업들이 실제적인 혜택을 받도록 할것이라고 밝혔다.
최근년래 사용자들은 료금제중에서 전국과 본지역 데터를 구분하는 문제에 대해 비교적 많이 반영했는데 어음 로밍비용을 취소하는것과 같이 휴대폰 데터 로밍비용을 취소하길 희망했다. 묘우는 공업정보화부는 광범한 사용자가 하루 빨리 실제적인 혜택을 받을수 있게 노력할것이라고 말했다. 이외 공업정보화부는 더 유력하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이동광대역인터넷건설을 계속하여 추진하고 공고히 하고 비용인하 잠재력을 깊이 발굴하여 인터넷서비스질을 개선할것이라고 했다.
근년래 우리 나라는 인터넷 속도제고, 비용절감 면에서 적극적인 효과를 가져왔다. 공업정보화부의 데터를 보면 속도제고면에서 광섬유케이블과 이동 4G 인터넷규모가 세계 1위를 차지했고 70%이상 사용자가 50조이상의 광대역을 사용했으며 근 10억 사용자가 4G인터넷을 사용했다. 비용인하면에서 케이블속도는 높이나 가격은 높이지 않고 데터를 소진하지 않는 등 조치를 취해 고정광대역과 이동데터의 평균 비용은 대폭 하락했다.
묘우는 3년래 광대역 사용자의 비용단가는 90% 하락했고 이동통신 사용자의 단가는 83.5% 하락했다고 소개했다. 공업정보화부는 올해 속도제고, 비용인하의 각항 조치를 진일보 잘 락착시킬것이라고 했다.
우선 이동데터 비용으로부터 보면 데터 "로밍"비를 취소하려면 이동데터 매G 매달 비용수준도 낮춰야 한다. 이 두가지 조치를 함께 하려면 년말전까지 지난해보다 30%이상 인하시켜야 한다. 가정광대역 비용인하를 계속하여 추진하고 기업광대역 비용 인하도 계속하여 추진하며 전문비용 인하도 계속하여 추진하여 데터 중국건설을 위해 힘을 내고 조력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