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다 대표: 5G 제1판 국제표준 올해 6월 완성될것으로
2018년 03월 05일 14:42【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북경 3월 4일발 신화통신(기자 장신신, 사경남): 전국인대 대표, 중국정보통신연구원 원장 류다(刘多)는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5G 제1판 국제표준이 올해 6월에 완성될것이라고 밝혔다. 우리 나라 5G 연구개발실험 제3단계가 곧 올해 년말 완성되는데 중점은 시스템검증이라고 한다. 이외 우리 나라는 5G 응용공모대회를 가동해 전사회로부터 5G 특색혁신 새 응용을 공모할 예정이다.
인터넷의 질과 속도는 데이터경제발전의 질과 속도를 결정한다. 3G를 뒤따르고 4G와 함께 달리는 중국은 현재 곧 도래하게 될 5G 시대에 선두를 달리게 된다. 류다는 우리 나라는 전세계에서 가장 빨리 5G 실험을 가동했는데 북경 회유구에 전세계 최대 규모의 5G 실험네트워크를 건설해 산업사슬의 협력과 기술의 성숙을 가속화시켰다고 했다. 현재 우리 나라가 제출한 5G 국제표준문고는 전세계의 32%를 차지하고 표준화 선두 항목 비중이 40%를 차지해 추진속도든지 아니면 품질이든지 전세계 범위에서 모두 비교적 높은 수준에 달했다.
"이밖에 우리는 또 5G 응용과 상업모식을 적극적으로 탐색해 5G 응용을 관련 정경에 조속히 응용시킬것이다." 류다는 2018년은 5G 표준의 확정과 산품 연구개발의 관건적 한해이며 우리는 "표준, 연구개발, 실험"의 통일전개를 중시할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