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정협 11기 1차 회의 폐막
2013년 01월 30일 09:0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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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연명을 주석으로 강점표, 별승학, 설강, 조길광, 지건화, 왕이지, 장효패, 류려연, 장백군을 부주석으로 포위를 비서장으로 선거. 본차 회의 결의 통과. 왕유림, 바인초루 등 성급 지도자 참석
29일 오전, 성정협 11기 1차 회의가 제반 의정을 원만히 마치고 장춘에서 폐막됐다. 회의는 전 성 각급 정협조직, 정협 각 참가 단위와 광범한 정협위원들은 습근평동지를 총서기로하는 중공중앙의 주위에 긴밀히 단합하고 중공길림성위의 령도하에 중국특색사회주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추켜들며 중국공산당이 령도하는 다당합작과 정치협상제도를 견결히 견지하고 완벽화하며 장기공존, 상호감독, 간담상조, 영광과 치욕을 함께하는 방침을 견결히 관철하고 단결과 민주 두개 주제를 견지하며 정치협상, 민주감독, 참정의정 3가지 직능을 전면적으로 리행하고 길림성이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는데 응분한 공헌을 할것을 호소했다.
정협 길림성 11기 위원회는 610명의 위원이있고 폐막회의에 참석한 위원은 578명으로서 정협장정규정에 부합됐다.
폐막회의에 앞서 회의는 충분한 온냥과 민주협상을 거쳐 무기명투표의 방식으로 정협 길림성 11기 위원회 령도기구를 선거산생했다. 황연명이 주석으로 강점표, 별승학, 설강, 조길광, 지건화, 왕이지, 장효패, 류려연, 장백군이 부주석으로 포위가 비서장으로 우신 등 109명이 상무위원으로 당선됐다.
황연명이 폐막회의를 사회하고 새로 당선된 정협 길림성 11기 위원회 주석, 부주석, 비서장이 주석대 앞자리에 앉았다.
성당위 서기 왕유림, 성당위 부서기, 성장대리 바인초루가 폐막회의에 참석하고 주석대에 자리를 했다.
대회는 정협 길림성 제11기 위원회 제1차 회의 결의를 심의, 채택했다. 성정협 11기 1차 회의는 중공길림성위 서기 왕유림이 개막회의에서 한 중요연설을 참답게 학습, 토론하고 성장대리 바인초루가 한 정부사업보고 및 기타 관련 보고를 찬동했으며 리신학동지가 한 정협 길림성 10기 위원회 상무위원회 사업보고와 상현옥동지가 한 정협 길림성 10기 위원회 상무위원회의 제안사업정황에 관한 보고를 비준했다.
새로 당선된 성정협 주석 황연명이 폐막회의에서 연설했다. 황연명은 새로운 한기의 정협 상무위원회는 직무를 참답게 리행하고 최선을 다하며 착실히 사업하고 사명을 완수하며 기대를 저버리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정협 각 참가 단위, 광범한 정협위원과 정협사업일군에 긴밀히 의거하고 정협사업이 부단히 새로운 성적을 거두도록 할것이며 부단히 인민정협사업의 진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황연명은 상무위원회 사업보고에서 제기한 사업건의에 따라 2013년 제반 사업을 착실히 계획하고 잘하며 좋은 시작을 가질것을 강조했다. 첫째, 사상인식을 통일하는데서 새로운 공동인식을 가져와야 한다. 사상과 행동을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는 웅위한 목표에 통일시키고 길림성 경제의 지속적이고 건강하며 비교적빠른 발전에 통일시키며 당의 주장과 포치가 각 당파, 단체와 여러 민족 각계 인사의 광범한 공동인식과 자각적인 행동으로 되도록 보장해야 한다. 둘째, 과학발전을 촉진하는데서 새로운 업적을 창조해야 한다. 셋째, 민생개선을 촉진하는데서 새로운 성과를 드러내야 한다. 넷째, 조화온정을 촉진하는데서 새로운 공헌을 해야 한다. 다섯째, 사업수준을 제고하는데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어야 한다.
이어 황연명은 중공길림성위의 령도하에 습근평동지를 총서기로하는 중공중앙의 주위에 긴밀히 단합하고 중국특색사회주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추켜들며 사상을 해방하고 착실히 사업하며 인민정협사업의 새로운 장을 열고 길림성의 "과학발전, 가속진흥, 도시와 농촌주민의 더욱 아름다운 생활"의 실현을 위해 노력분투할것을 호소했다.
오전 11시, 대회는 웅장한 국가속에서 폐막했다(장흔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