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지 3개 대학교 미국잡지 베스트 글로벌대학 순위 100위권 입선
2015년 10월 09일 12:5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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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종합: 《US뉴스앤월드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 》지가 일전에 2015년 베스트 글로벌대학 순위를 발표했는데 1위부터 10위까지 대학교는 모두 미국과 영국 대학교가 차지했고 중국 내지의 3개 대학교가 100위권에 들었다.
이 순위표는 세계와 구역성 연구의 성망, 론문인용수량, 박사학위 수여 수량 등을 기준으로 세계 750개 대학교에 대하여 순위를 매겼다. 입선된 수량을 보면 미국이 181개 대학교로 첫자리를 차지했으며 중국 내지, 영국, 독일과 이딸리아가 각각 57개, 55개, 50개와 38개로 각각 제2위에서 5위까지 차지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하버드, MIT, UC버클리, 스탠포드, 옥스포드, 케임브리지, 칼텍, UCLA, 컬럼비아대학, 시카고대학이 10위권에 들었다.
100위권에 든 중국 내지 대학교가 3개인데 각각 북경대학(41위), 청화대학(59위)과 복단대학(131위)이다. 200권에 든 대학교들로는 또 절강대학(106위), 중국과학기술대학(131위), 상해교통대학(136위), 남경대학(180위), 남경대학(180위)과 중산대학(198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