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전국 자가용차 1.24억대 초과
기동차 운전자 3.2억명 초과, 자동차 신규등록량과 년간 증가량 최고치 달성
2016년 01월 26일 13:1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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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월 25일발 본사소식: 기자가 25일 공안부 교통관리국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2015년말까지 전국 기동차 보유량은 2.79억대에 달했는데 그중 자동자가 1.72억대, 자동차 신규등록량과 년간 증가량은 모두 사상 최고 수준에 달했다.
2015년 새로 등록한 자동차는 2385만대였고 보유량은 1781만대 순증가했는데 모두 사상 최고 수준이였다. 근 5년간 자동차가 기동차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7.06%에서 61.82%으로 제고되였으며 민중 기동화 출행방식도 오토바이에서 자동차로의 전변을 가져왔다.
전국 40개 도시의 자동차 보유량은 백만대를 넘었는데 그중 북경, 성도, 심천 등 11개 도시 자동차 보유량은 200만대를 초과하였다. 2015년 신에너지자동차 보유량은 58.32만대에 달하여 2014년보다 169.48% 성장했다. 그중 순전기자동차 보유량은 33.2만대로 2014년보다 317.06% 성장했다.
2015년 개인명의로 등록한 소형승객탑승자동차(자가용차)는 1.24억대를 넘었는데 2014년보다 1877만대 증가했다. 전국 매 백개 가정마다 평균 약 31대 자가용을 보유하고있다. 북경, 성도, 심천 등 대도시는 매 백개 가정마다 평균 자가용차량이 60대를 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