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시행정부중심계획 명년에 완성, 통주 제한구매 계속
2015년 12월 30일 14:3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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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통주구 제5기인민대표대회 제6차회의가 개막되였다. 명년 상반년 통주는 시행정부중심 종합계획, 및 교통, 수리업무, 원림, 교육, 위생, 문화 등 공공서비스 방면의 계획을 곧 완성하게 된다. 그외, 행정판공구역 2기 이전임무가 전면 완성하게 되며 행정판공, 종합보조시설 및 촌민안치층집이 가동하게 된다.
올해 8월, 통주 로성판자촌구역 개조 A편구의 6개 촌이 정식으로 이사계약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올해 11월에 이르기까지 로성진 학가부촌의 신성행정판공구 판자촌구역 이사가 전부 완성되였고 계획설계방안이 한창 제정중이다. 어제 통주구 구장 악붕은 정부사업보고를 하면서 2016년 행정판공구 2기의 이사임무를 전면 완성할것이며 행정판공, 종합보조시설 및 촌민안치층집이 개공한다.
통주구역성 제한구매 계속 지속될것
올해 8월, 통주의 부동산가격이 너무 빨리 올라가는것을 억제하기 위해 북경시는 통주에 대해 가장 엄격한 부동한 제한구매조치를 채용했다. 료해에 의하면 현재 통주의 집값은 기본상 안정적이다. 하지만 유관 전문가들은 유리한 정책의 착지에 따라 시장수요를 일정하게 자극했다고 표시했다.
통주구 주택건설우원회는 인대대표 및 정협위원의 질문에 통주구역성 제한구매 조치는 계속 지속될것이며 현재 제한취소에 대한 시간표는 없다고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