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농촌경제중점사업 확정
2014년 02월 07일 09:4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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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는 올해 농촌경제사업의 7가지 중점을 확정했다.
그것은 농업을 강화하고 농업민들에게 혜택을 주는 정책과 알곡안전을 담보하며 수리발전을 중점으로 농업기초시설건설을 강화하고 농업 지속가능발전의 장기효과적 기제를 구축하며 농산물시장가격과 조율기제를 완비화하고 신형의 농업경영주체를 지지하며 농촌제반개혁을 다그쳐 추진하는 것이다.
농업을 강화하고 농민들에게 혜택을 주는 정책 강도를 늘이기 위해 현유의 정책 토대우에서 3농에 대한 투하 장기효과기제를 안정시켜야 한다.
그리고 알곡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전국 천억근식량생산 신증 능력계획”을 실시하여 구역화, 규모화, 상품생산기지 집중건설을 다그쳐 알곡종합생산능력을 제고해야 한다.
한편 신강우질목화 생산기지건설을 지지하여 유지작물, 사탕 원료작물 생산건설계획을 실시해야 한다. 장바구니 제품생산을 잘 틀어쥐고 해남성의 겨울철 남새 생산기지건설을 지지하며 젓소, 고기소, 고기양 표준화 규모양식장과 가축공사건설을 강화해야 한다. 이밖에 수리건설을 중점으로 하여 농업기초시설건설을 잘 틀어 쥐여야 한다.
올해 농촌의 제반개혁을 다그쳐 추진해야 한다.
농촌토지 임대정책을 완비화하고 농촌집체건설용지 관리제도개혁을 심화하며 도시와 농촌의 건설용지시장을 점차 통일해야 한다. 농촌 자류지 제도를 개혁하여 도시와 농촌발전의 일체화 제도를 건전히 하고 도시에서 합법적으로 안정하게 취업하고 생활할수 있는 상주인구의 시민화를 추진하고 농촌금융제도 혁신을 다그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