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강, 고속도로 총 연장 년말이면 2500Km 초과
2012년 12월 18일 09:5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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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강 대황산(大黃山)-기대(奇臺), 사이호(沙尔湖) -남호(南湖) 고속도로가 17일 시범 운영되였니다. 이는 올해 신강이 계획 건설하는 6개 고속도로 대상 중의 2개이다. 따라서 올해 연말까지 신강 고속도로 총 연장은 지난해의 1459Km에서 2514Km로 늘게 된다.
신강교통운수청의 소개에 따르면 대황산-기대 고속도로는 신강 창길회족자치주 경내에 위치해 있으며 신강 간선 도로망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총 연장이 112Km에 달한다. 이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신강의 석탄자원 전환을 추진하고 지역 경제발전을 이끌 전망이다.
S328선 사이호와 남호간 대상은 총 연장이 약 186Km이며 통차후 기타 고속도로의 부담을 줄일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계획에 따라 올해안으로 신강의 6개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새로 늘어나는 고속도로 총 연장은 1055Km에 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