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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숙 대표: 중고등직업학교 보육사전공 서둘러 건설해야

2018년 03월 08일 15:56【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서현숙 대표가 흑룡강성대표단 소조토론에 참가했다(인민넷 기자 양려나 촬영).

인민넷 조문판: 직업교육 일선에서 오래동안 분투한 흑룡강성 전국인대 대표 서현숙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정부사업보고에서는 전방위적 공공취업서비스를 강화하여 대규모적인 직업기능 양성을 전개하고 '인터넷+'을 운용하여 새 취업형태를 발전시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우리 나라의 두 자녀정책이 전면적으로 실시됨에 따라 산모와 신생아 간호에 서비스 부족이 발생했고 보육사 등 전문일군의 사회수요가 점차 증가됐다. 현재 일하고있는 산후조리원대오에는 보편적으로 나이구조가 높고 계통적인 훈련을 거치지 않은 등 문제가 존재하고있어 이미 사회수요에 적응하지 못하고있다. 때문에 중고등직업학교 에 보육사전공을 서둘러 건설하는것은 시장수요이기도 하고 취업서비스를 강화하고 취업기회를 증가하는 새로운 경로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서현숙 대표는 우리 나라 보육서비스업 현황은 3세이하 아동을 탁아소에 보내는 확률이 비교적 낮고 90% 이상 아동이 가정에서 보육되고있다고 했다. 또한 새 세대 젊은 부모들은 높은 로임으로 전문적인 산후조리사와 보육사를 채용하길 희망하지만 시장에는 이미 "좋은 산후조리원과 보육사를 구하기 어려운" 현상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때문에 그는 건의에서 고등직업교육학교에 "보육사" 전공을 설치해 소질이 좋고 구조가 합리하며 수량이 충족하고 상대적으로 안정된 보육사대오를 건설하여 사회수요를 만족시켜야 한다고 했다.

이밖에 간호전공 학생들도 학교에서의 계통적인 학습을 통해 이미 의학기초지식과 간호전공지식을 구비했고 또 상응한 직업도덕교육을 받아 보육사업에 종사하는 우세가 아주 크기때문에 조기교육기구와 사람을 고용하는 가정의 호감을 사기 쉽다. 서현숙 대표는 이미 간호전공을 설치한 중고등직업학교가 간호전공의 수업설치를 적당히 조정해 이 전공 학생들의 보육, 영양 등 면에서의 기능훈련을 강화하고 또 학생들을 격려하고 방조하여 상응한 국가직업기능검증시험에 참가하도록 하여 취업경쟁력을 높일것을 건의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 (편집: 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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