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연동 신강생산건설병퇀 설립 60주년 경축 문예공연 관람
2014년 10월 08일 09:5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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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저녁 붉은 초롱과 오색띠로 장색된 신강인민강당은 명절 분위기로 차넘쳤다.
이날 신강생산건설병퇀 설립 60주년 경축 문예공연이 이곳에서 펼쳐졌다.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이며 중앙대표단 단장인 류연동이 여러민족 각계 군중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였다.
가무 “사막에서의 청춘”으로 막을 연 이날 공연은 격정과 열정으로 차넘쳤다.
신강생산걸설병퇀의 두 평범한 지식청년의 이야기를 다룬 이 가무는, 3세대에 걸친 황무지 개척자들의 서로 다른 운명과 선택을 담아내고 두 지식청년의 이야기를 통해 전형적인 병퇀 집단 형상을 묘사했으며 행복한 생활에 대한 병퇀인들의 갈망과 추구, 굳센 의지와 분투 과정을 생동하게 반영하였다.
황무지를 옥토로 개간하고, 황막한 사막을 오아시스로 록색단장 시키며, 황무지에 새 도시를 일떠세우고, 사막으로 통하는 길을 개척하는 등 병퇀 특색이 농후한 가무표현 형식은 현장 관중들에게 시각적 충격을 가져다주었고 관중들의 깊은 공명을 불러일으켰다.
공연이 끝난후 류연동 등 중앙대표단 성원들은 열렬한 박수로 공연의 성공을 축하하였다.
중앙대표단은 6일 오후 특별비행기 편으로 우룸치에 도착해 신강생산건설병퇀 설립 60주년 경축활동에 참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