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무총장 남남협력 특사, "'일대일로'제의 남남협력의 모범"
2017년 05월 10일 09:44【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유엔 사무총장 남남협력 특사인 조르지 체디크 유엔 남남협력 사무실 주임은 일전에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남남협력 주인공의 하나인 중국이 남남협력을 이끌고 있으며 "일대일로"제의가 이미 남남협력의 모범으로 되었다고 말했다.
체디크는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이 곧 베이징에 개최되고 브릭스국가 수반 제9차 회동도 9월 하문에서 개최된다면서 중국이 개최하는 이 두개 "홈그라운드 외교"는 모두 남남협력과 긴밀한 련관이 있으며 기필코 남남협력을 한층 추동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2013년 "일대일로"제의가 제기된 이래 수년간의 발전을 거쳐 이 제의는 이미 남남협력 분야에서 지극히 중요한 협력방안이 되었으며 개발도상국 나라간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확대하는 것을 통해 "일대일로" 관련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프라 건설을 견인하고 친선과 번영을 전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체디크는 유엔은 중국이 "일대일로"제의를 통해 남남협력을 인도하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유엔은 중국정부와 "일대일로" 관련 나라와 함께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일대일로" 제의를 실속있게 실행할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