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82명 나이지리아 피랍소녀 석방에 환영
2017년 05월 10일 09:43【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스테판 두자릭 유엔 사무총장 대변인은 8일유엔은 극단조직 "보코하람"에 의해 랍치된 82명 소녀들이 최근 석방된데 대해 환영한다고 말했다.
두자릭 대변인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유엔은 석방된 소녀들과 아직도 피랍상태에 있는 소녀들의 건강상황 및 안전을 크게 관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유엔은 소녀들 가족을 포함한 현지 사회의 모든 나이지리아 사람들이 소녀들을 전면적으로 수용하고 전적으로 지원하여 소녀들이 다시 사회에 융합될수 있도록 도울것을 호소했다.
두자릭 대변인은 유엔은 또한 국제사회가 계속 나이지리아정부를 지지하여 "보코하람" 랍치행위의 피해자들이 석방되고 또한 이들이 사회에 융합되도록 확보할것을 호소한다고 말했다.
나이지라아 관원은 6일 저녁, 극단조직 "보코하람"에 의해 립치되였던 82명의 소녀들이 나이지리아 동북부의 보르노주에서 석방됐다고 확인했다.
2014년 4월 14일 "보코하람" 무장조직이 보르노주의 한 중학교의 녀학생 276명을 랍치했다.
그 후 다행이도 50여명이 잇달아 도망쳐 나왔고 2016년 10월 "보코하람"은 21명의 녀학생을 석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