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대변인 지적,6자회담 조속히 재개해야
2012년 12월 14일 09:2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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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신화통신】외교부 대변인 홍뢰는 13일 정례브리핑에서 기자질문에 대답할 때 조선의 위성발사는 6자회담 재개의 긴박성과 중요성을 더한층 명시했다며 관련 각측이 6자회담 재개와 진척추진을 위해 공동히 노력할것을 희망했다.
홍뢰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조선반도의 정세가 기복을 되풀이하는 근본원인은 안전우려 문제이다. 최근년간 반도정세의 불안정, 불확적 요인이 다소 늘어났다. 반도와 동북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계속 6자회담과 반도비핵화 진전을 추진하는것은 각측의 리익에 부합될뿐만아니라 각측의 공동책임이기도 하다. 조선의 위성발사로 6자회담 재개의 중요성과 긴박성이 일층 뚜렷해졌다. 우리는 관련 각측이 6자회담 재개와 관련 진전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기를 바란다.
한편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은 조선이 위성발사이후 각국과 더욱 진전된 소통을 했다. 중국은 조선이 우주공간을 평화적으로 리용할 권리가 있다고 인정한다. 하지만 현재 이 권리는 안보리 관련 결의 등 제한을 받고있다. 우리는 조선이 국제사회가 보편적으로 우려하는 상황에서 위성을 발사한데 대해 유감을 표한다. 중국은 반도와 동북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것은 관련 각측의 공동한 리익이며 관련 각측의 공동한 책임이라고 주장한다. 관련 각측이 반도와 동북아지역의 평화, 안정에 유리한 일을 더욱 많이 하며 6자회담을 조속히 재개하기 위해 공동히 노력하기를 바란다. 중국은 계속 관련 각측과 밀접한 련계를 유지하면서 현재의 사태를 타당하게 처리하고 반도와 지역의 평화,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