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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종합: 최근 섬서성 진시황릉박물원 병마용1호갱의 발굴복원현장에서 일부 복원중인 병마용이 직원들에 의해 랩으로 감싸져있다. 진시황릉박물원의 전문가는 병마용을 랩으로 감싸놓은것은 병마용의 잔존해있는 채색도안에 대한 정상적인 보호수단으로 실천에서 줄곧 사용해왔다고 하였다. 진시황병마용 1호갱 제3차 발굴에서 출토된 병마용에는 아직 잔존해있는 색갈이 있는데 습윤한 지하환경을 떠나면 습기가 빠져 퇴색할수 있다. 이런 색갈을 보호하기 위하여 전문가들은 채색도안에 보호약물을 뿌려야 한다. 보호약물이 채색도안을 고착하기까지는 일정한 주기가 필요한데 이 기간동안 전문가들은 병마용의 국부에 색채가 고착될 때까지 랩을 감아놓아 보습하고 방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