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계획출산위: 북경, 운남 등지 이미 “단독두자녀”립법절차를 가동
2013년 12월 06일 14:0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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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2월 6일 인민넷소식(기자 동종리): 중국의 목소리 《뉴스와 신문발췌》의 보도에 따르면 국가보건계획출산위 계획출산기층지도사 사장 양문장은 기자의 취재를 접수할때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목전 각지에서는 한창 “단독두자녀”정책에 대해 조사연구와 론증사업을 벌이고 있는데 북경, 운남 등지에서는 이미 립법절차를 가동했고 립법연구론증과 협조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양문장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단독두자녀”정책이 출범된뒤 각지 백성들의 환영을 받았다. 각지의 정책은 인대상무위원회의 관련 법률수속을 거친뒤에야 질서있게 실시할수 있다. 목전, 각 지역에서는 이미 당위와 정부에 회보를 했고 한창 당지 인구형세, 인구정책 가동실시이후의 목표인구, 정책실시이후의 생육수준의 변동, 가능하게 맞띠울 사업방면의 압력 등에 대해 모두 예비안을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