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 나라 소수민족지역 농촌빈곤인구 근 4000만명
2012년 11월 29일 13:3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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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1월 28일발 신화넷소식(기자 황소희): 기자가 28일, 국가민족사무위원회로부터 알아본데 의하면 조사결과 2011년 우리 나라 8개 민족 성 자치구의 농촌빈곤인구는 3917만명, 8개 성 자치구 농촌호적인구의 26.5%를 차지하며 전국농촌빈곤부축인구수의 32%를 차지하는것으로 나타났다.
소개에 따르면 8개 민족 성 자치구란 소수민족인구가 상대적으로 집중된 내몽골, 광서, 서장, 녕하, 신강 다섯개 자치구와 귀주, 운남, 청해 세개 성이다. 2011년말 “중국농촌빈곤부축개발요강(2011-2020년)”이 제출한 빈곤부축목표에 따라 중앙빈곤부축개발사업회의는 빈곤부축표준선을 2010년 농민 인당 평균수입의 1274원으로부터 2300원으로 상향조절하기로 결정, 2009년의 1196원의 표준보다 92% 높아졌다. 새로운 국가빈곤부축표준선은 더욱 많은 저수입인구가 빈곤부축범위에 들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