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원 보조금, 영양개선효과 어떠했을가?
2012년 11월 27일 13:1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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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여전, 국무원은 농촌의무교육학생영양개선계획을 실시 가동하기로 결정, 중앙에서는 매년 160여억원을 투입하여 학생당 매일 3원의 표준으로 농촌의무교육단계 학생들에게 영양선식보조금을 내려보냈다. 개선계획시점사업은 중서부의 699개의 현에서 보급되였고 또 11개 성에서는 288개 현에서 지방시점을 실시하여 직접적으로 혜택을 받는 학생이 3000여만명에 달하게 됐다.
지금까지 계획이 가동된지 1년, 아이들이 모두 배부르게 먹고 잘 먹고있을가? 영양개선이 선명해졌을가? 본사기자는 일전 운남, 녕하, 호남, 강서, 흑룡강 등 지에서 조사를 진행했다.
녕하, 하남, 운남 등 학교급식을 실시한 지역에서 취재를 접수한 학생과 학부모들은 모두 “배부르게 먹을수 있다”면서 “끼니마다 고기를 먹을수 있고 괜찮게 먹었다”, “배고프며 수업받기보다는 많이 좋다”고 반영했다.
학교급식의 가장 좋은 점을 말할 때 녕하회족자치구 공심현교육국 규률검사위원회 서기 백명강은 “투입된 돈이 학생 도시락에 쓰이게 되였다”고 말했다. 백명강의 소개에 따르면 중앙의 매학생 보조금 3원에 녕하재정의 보조금 1.6원이 모두 학생들의 점심식사에 사용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