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안정 협력관계 유지는 량국 리익에 부합
—중국외교부 대변인 일본총선결과 관련 중국립장 천명
2012년 12월 19일 10:02【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중국외교부 대변인 화춘영은 17일 정례브리핑에서 중일 량국이 평화안정의 협력관계를 유지하는것은 량국의 리익에 부합될뿐만아니라 아시아 평화발전의 수요이기도 하다고 지적했다.
16일의 일본총선(중의원총선거)에서 아베 신조가 이끄는 자민당이 압승하고 민주당을 교체하여 집권하게 되였는데 중국은 이를 어떻게 보는가 하는 기자의 질물에 화춘영은 “우리는 일본총선결과에 주목하고있다. 중일 량국은 서로에게 중요한 이웃나라이며 2006년 량국은 중일 전략적호혜관계구축과 관련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중일 량국의 평화적이고 안정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는것은 량국 리익에 부합될뿐만아니라 아시아의 평화발전의 수요이기도하다. 중국은 일본의 대중국정책 방향에 중시를 돌리고있다. 일본측이 량국이 직면한 곤난과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타당하게 처리하며 중일 4개 정치문건에서 확정한 원칙과 정신에 따라 량국관계의 건전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추진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일본의 발전방향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갖고있으며 일본이 계속 평화발전의 길로 나아가면서 본지역의 평화와 안정, 발전을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할것을 희망한다고 표했다(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