녕길철: 좀비기업은 꼭 퇴출시키고 채권의 주식전환은 전문문건으로 규범화
2017년 03월 10일 14:0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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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3월 9일발 인민넷소식(기자 류연 조염홍 왕우붕 조정 왕천락): 9일 오후, 전국정협 12기 5차 회의 제2차 전체회의가 개최되기전에 “부장통로”를 재차 개방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 녕길철은 부장통로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좀비기업은 꼭 퇴출시킬것이다.”
올해의 정부사업보고에서 총리는 환경보호, 에너지소모, 품질, 안전 등과 관련한 법률, 법규와 기준을 엄격히 집행하고 시장화, 법치화 수단을 더 많이 활용하여 “좀비기업”을 효과적으로 퇴출시키고 기업의 인수합병과 재편성, 파산과 청산을 추진하고 기준미달 로후공칭능력을 결연히 도태시킬것이며 공칭능력과잉업종에서 신규생산능력을 도입하는것을 엄격히 통제할것이라고 명확히 지적했다.
녕길철은 또 좀비기업의 퇴출문제에 대하여 3월 12일에 전문적으로 이야기하게 된다.
이밖에 채권의 주식전환 절차를 어떻게 더욱 규범화하고 지방보호를 피할것인가는 기자의 물음에 “하나의 문건이 있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채권의 주식전환과 관련해 정부사업보고에서도 서술했는데 그것은 바로 “기업의 현존 자산 활성화를 촉진하고 자산의 증권화를 추진하며 시장화, 법치화에 의한 채권의 주식전환을 지지하고 지분융자강도를 높이며 기업 특히는 국유기업의 재무차입에 대한 제약을 강화함으로써 기업의 부채수준을 점진적으로 합리한 수준으로 낮출것”이라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