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극강총리, 트리니대드토바고 총리와 회담
2014년 02월 27일 09:2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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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총리가 25일 오호 인민대회당에서 트리니대드토바고 비쎄사르 총리와 회담을 진행했다.
회견삭상에서 리극강총리는 트리니대드토바고는 까르비지역에서 중국의 중요한 협력동반자라고 하면서 수교 40년래 두나라는 정치, 경제무역, 문화 등 제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국제사무에서 상호 지지하고 협력했다고 말했다.
리극강총리는 중국측은 트리니대드토바고와 손잡고 래왕을 밀접히 하고 상호신뢰를 공고히 하며 협력을 심화하여 두나라 관계를 부단히 새로운 수준에로 승격시킬것이라고 표했다.
리극강 총리는 근년래 까르비국가의 일체화진척이 적극적인 진전을 가져왔고 이에 힘입어 중국과 까르비지역의 관계도 거족적인 발전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리극강총리는 중국측은 트리니대드토바고를 비롯한 까리브나라와 함께 노력하고 중국-라틴아메리카 전반 협력체제의 토대우에 정치, 경제무역 분야에서 까르비나라와의 협력을 심화할것이라고 표했다.
회담후 리극강총리와 비쎄사르 총리는 동력자원, 보건, 체육, 우주비행 분야의 협력문건체결식에 출석했다. 회담전 리극강 총리는 인민대회당 북대청에서 비쎄사르 총리를 위한 환영식을 가졌다. 전국 정협 라부화 부주석을 비롯한 지도자들이 회담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