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 한중 쌍무무역액 756억딸라 달성, 처음으로 일본 초과
한중 무역 새로운 단계 진입
2016년 01월 20일 13:2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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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분기 한중 쌍무무역액 756억딸라 달성, 처음으로 일본 초과 |
인민넷 조문판: 한국무역협회가 일전에 발표한 수치에 의하면 2015년 제4분기 한국의 중국에 대한 무역액이 756억딸라에 도달하면서 처음으로 일본을 초과했고 한국상품이 처음으로 중국 수입시장의 10%의 비례를 돌파한것으로 드러났다. 분석에 의하면 한중 자유무역협정이 지난해 12월에 효력을 발생하면서 두 나라 사이의 무역규모가 금후 진일보 확대될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무역협회의 수치에 나타난데 의하면 2015년 10월부터 12월까지 한국의 중국에 대한 수출무역액은 련속 3개월 동안 일본을 초과했으며 제4분기 무역액은 756억 딸라까지 도달하면서 처음으로 일본의 717억딸달 무역액규모를 초과했다. 한국무역협회의 예측에 의하면 2016년 한국의 중국에 대한 무역액은 중일 무역액을 초과할것으로 전망되고있다.
이와 동시에 한국상품이 중국 수입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0.4% 상승하여 처음으로 10%를 돌파하면서 최고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한국의 중국에 대한 무역의존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있음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