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한자유무역구 제9차 담판 수석담판대표회의 도꾜서 거행
2016년 01월 20일 08:10【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18일, 중일한자유무역구 제9차 담판 수석담판대표회의가 일본 도꾜에서 거행되였다. 상무부 부부장 고연이 중국측 대표단을 인솔하고 출석했다. 2일 동안의 담판에서 세 측은 화물무역, 서비스무역, 투자 등 의제를 둘러싸고 깊이있게 의견을 교환했다.
중일한자유무역구 담판은 2012년 11월에 시작하여 현재는 이미 9회까지 진행되였다. 세측은 모두 중일한자유무역구를 건립하는것은 산업 상호보완성을 발휘하고 세 나라 무역투자수준의 잠재력을 발굴하며 구역 가치사슬의 진일보 융합을 촉진하는데 유조하며 세 나라 전체 리익에 부합되고 현 지역의 번영과 발전에 유리하다고 인정했다. 2015년 11월, 세 나라 지도자들은 련합선언을 발표하여 담판을 가속화하여 전면적이고 수준 높으며 상호 혜택을 볼수 있는 자유무역협정을 최종 체결할것이라고 재차 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