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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 정오 12시 무렵, 북경 동삼환도로 CBD주변에 있는 건물들이 짙은 안개속에 잠겨있다. 1월 10일 저녁부터 시작된 북경시내 스모그현상이 계속되고있다. 12일 북경의 PM2.5지수가 "측정기 폭발" 직전에 직면하면서 공기질이 꾸준히 6급이란 심각한 오염상태를 유지했다. 북경환경감측중심 전문가는 오염형세예보에 대한 분석결과로 볼 때 이번 북경시에 영향을 미치고있는 심각한 오염과정은 다음주 월요일전까지 뚜렷하게 개선되지 않을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2일 오전 9시, 북경의 공기질감측수치에 따르면 북경의 거의 모든 구역이 여전히 "깊은 갈색"으로 뒤덮여있고 PM2.5지수 최고치도 456에 달하는것으로 나타났다(신화사 기자 라효광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