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에 대한 약물투여, 소비자 알 권리 있어
2012년 12월 20일 13:3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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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인터넷에 “한 닭의 생활의견”이 많이 떠돌았다. 속성닭에 대한 중앙텔레비죤의 보도에 근거해 네티즌이 제1인칭으로 이런 닭의 “비참한 일생”을 서술했다. 출생해서부터 팔려나가기까지 40여일 밖에 걸리지 않고 기본상 자지 못하며 닭우리의 환경이 더럽고 사료외에도 20여가지 약품을 먹어야 하는데 그중 대부분은 항생제이다.
축목전문가의 견해에 따르면 “속생”이 너무 무서운것은 아니다. 현대화양식기술과 고 수준의 사양관리, 전면적이고 균형된 사료영양… 양식수준의 제고에 따라 이런 불가사의한 일이 과학적인 각도에서 말하면 실현될수 있다. 하기에 40일의 생장기가 너무 짧은지, 약물사용을 할수 있는지는 당분간 보류해둘수 있다. “닭의 일생”에서 더욱 주목해야 할것은 아무런 절제없이 약품을 투여하고 심지어 위험금지약품을 투여하는것이다. 텔레비죤화면에서 우리는 일부 양계장에서 “염산아만타딘염산염”등 금지수의약품을 사용하는것을 보았고 덱사메타손은 호르몬류의 약물로서 닭으로 하여금 사료를 더 많이 먹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