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설 해외관광객수 518만명, 동기 대비 10% ↑
2015년 02월 27일 10:3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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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설기간에 관광시장은 안정속에서 질서있게 운영됐으며 해외려행자수도 계속 빠르게 늘고 있다고 국가관광국이 일전에 전했다. ‘전국 관광 단체 서비스 관리 시스템’ 데이터에 따르면 2월 18일부터 24일까지 해외려행을 떠난 인구(향항, 오문 지역 제외)는 518만 2000명으로 동기 대비 약 10% 증가했다.
환률상 유리하고 비자발급이 완화되고 소비환경이 개선됐다는 등 유리한 요소들로 중국인 관광객의 음력설기간 해외려행이 급증했다. 통계에 따르면 해외려행 목적지로 많이 찾는 곳은 예전과 같이 타이, 일본, 한국, 동남아 지역의 섬 등 근거리지역이였으며 호주와 미국 등을 려행하는 수자도 대폭 증가했다.
전반적으로 이번 음력설기간에 관광시장이 활성화되고 려행객의 수요도 왕성했다. 올해 음력설기간에 친척과 지인을 찾으며 관광하는 려행객수가 배로 증가했고 관광수요도 매우 많았다. 상해시를 찾은 려행객수는 380만 2700명으로 동기 대비 4.8% 증가했고 관광수입은 37억 4900만원으로 동기 대비 4.9% 증가했다. 강소성이 통계한 12개 관광지의 려행객수는 298만 800명으로 동기 대비 16% 증가했고 관광수입은 9622만 5200원으로 동기 대비 7.5%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