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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른, 오스트리아 새 총리로 취임

2016년 05월 18일 13:50【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오스트리아 사회민주당의 새지도자인 크리스티안 케른이 17일 오스트리아의 새총리로 되여 파이만의 직무를 인계받았다. 케른 총리는 난민위기를 극복하는데 노력할것이며 경제를 다시 진작시키고 실업률이 높고 로임이 하락하는 형세를 종말지을것이라고표했다.

사회민주당 내부에서 케른은 풍부한 관리경험을 가지고 있는 실무파라고 인정받고 있다.

지난세기 90년대 케른은 련방총리부와 사회민주당 의회 주석사무실에서 직무를 맡았고 후에 상업계로 진출했으며 2010년 6월부터 현재까지 오스트리아 련방철도회사의 최고경영자로 있었다.

래원: 중앙인민방송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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