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개발은행년회, 아시아-태평양지역 경제형세 토론
2016년 05월 05일 14:0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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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5월 4일발 신화통신: 아시아개발은행 리사회 제49회 년회가 2일부터 5일까지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다. 회의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경제형세, 아시아국가의 구조적개혁 추진, 아시아은행개혁의 진일보 추진 등 의제를 놓고 토론을 진행한다.
독일련방경제협력발전부 국무비서 페시트가 리사회 회의를 주재하였으며 아시아개발은행의 여러 성원 리사 및 관련 금융기구의 책임자들이 회의에 참석하였다. 중국 재정부 부장 루계위가 중국대표단을 이끌고 회의에 출석했다.
루계위는 발언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현재 세계경제는 의연히 준엄한 도적에 직면하였다. 여러 나라는 마땅히 구조적개혁을 빠르게 추진하고 경제의 령활성과 강인성을 증강하여 혁신을 통해 경제에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주입해야 한다. 세계경제의 견인차로서 아시아-태평양지역도 똑같이 간고한 구조적개혁임무에 직면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