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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동부의 휴전이 15일 0시(현지시간)를 기해 발효됐으나 분쟁 당사자들이 이를 준수하고있다는 징후는 당장 보이지 않고있다.
지난주 타결된 휴전협정에 따르면 14일 자정을 기해 량측은 전투행위를 중단하고 중화기들을 철수해 광범위한 완충지대를 이룩하게 돼있다.
14일, 친로씨야 분리주의 반군들이 포위한 철도교통의 요지인 데발트체베 주변에서는 격렬한 전투가 벌어졌다.
반군들은 이 도시의 공방전이 이번 휴전에 저촉되는것은 아니라고 주장함으로써 이번 휴전의 전망을 어둡게 했다.
래원: 연변일보 | (편집: 장민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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