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유유 2015년 노벨생리학의학상 획득
이는 중국과학자가 중국 본토에서 진행한 과학연구로 처음으로 노벨과학상을 수상한것이고 중국의학계가 지금까지 따낸 최고의 상이며 또한 중의약성과가 얻은 최고의 상이다.
인민일보
2015년 10월 08일 11:2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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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5일, 라스크림상의학연구상을 받은 도유유가 북경에서 중국중의과학원 2011과학기술사업대회에 참석한 사진이다(신화사 기자 김립왕 찍음). |
스톡홀롬 10월 5일발 본사소식(기자 류중화, 상로): 스위스 카롤린의학원은 5일, 2015년 노벨생리학의학상을 중국약학가 도유유(屠呦呦) 및 아일랜드과학자 윌리암 캠벨과 일본과학자 오무라 사또시에게 수상하여 그들이 기생충질병치료연구에서 거둔 성과를 표창한다고 선포했다.
도유유가 수상한 리유는 “말라리아에 관련된 신료법 발견”이다. 이는 중국과학자가 중국 본토에서 진행한 과학연구로 처음으로 노벨과학상을 수상한것이고 중국의학계가 지금까지 따낸 최고의 상이며 또한 중의약성과가 얻은 최고의 상이다. 올해 노벨생리학의학상 상금은 총 800만스위스크로나(약 92만딸라)인데 도유유가 상금의 절반을 획득하고 나머지 두 과학자가 그 절반을 같이 나누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