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민속촌에 심입해 조선족들의 생산생활상황을 알아보고있다 |
민족의식을 강화해 민족단결과 사회안정을 수호했다.
리길송은 해마다 해당 일군들을 이끌고 전 시 여러 단위와 부문들에 심입해 민족정책집행상황을 검사하군 했다. 이슬람교도살장(屠宰), 이슬람교사(寺)건설 등 남겨놓은 의난문제에 대해 해당 부문을 찾아 적극 협상해 타당하게 해결했다.
백산시에는 소수민족 류동인구가 비교적 많아 민족간의 분쟁, 사회모순이 격화되는 때가 많았다. 그는 여러 차례나 소수민족들이 류동적으로 신고하는 각종 돌발적 사건에 대비해 적극적으로 공안, 공상, 위생 등 부문을 협조해 사천성 아파(阿坝) 장족자치주 흑수현의 장족들이 무리지어 신고하는 등 10여차의 소수민족신고사건을 온화하게 처리한데서 근년래 백산시는 민족문제를 집체적으로 신고하는 사건이 한번도 발생하지 않아 사회안정을 효과적으로 수호했다. 2007년, 그는 전 시 사교조직방비와 처리사업에 성적이 돌출해 개인 3등공을 세우고 시당위와 시정부의 표창을 받았다.
민족사업을 책임진 그는 언제나 본직사업에 립각해 있는힘껏 소수민족군중을 위해 좋은 일, 실제적인 일들을 실속있게 해나갔다.
백산시조선족로인협회는 활동장소가 없어 여러차례나 그를 찾아왔다. 그는 부지런히 해당 부문들에 뛰여 다니면서 자금을 쟁취해 끝내 시조선족로인협회에 건평이 300평방메터에 달하는 넓고 환한 활동실을 해결해주었다.
2010년은 백산시조선족로인협회설립 20주년을 맞는 해였다. 이 경사로운 경축행사를 위해 그는 적극적으로 로인협회를 도와 활동계획을 짜고 들었으며 해당 부문과 협상해 시정무대청에서 20주년경축문예공연활동을 성대히 치르게 했다. 그리고 여러면으로 2만원의 활동경비를 해결해주어 그들이 활동을 원만히 결속짓게 했다.
근년래 시조선족로인협회의 각종 문예도구와 난방문제는 그의 노력으로 해결되고있어 조선족로인들은 그를 “로인협회의 공신”이라고 친절히 불리고있다.
백산시는 회족군중이 비교적 많은데 생활수준이 기타 민족에 비해 비교적 낮은 편이였다. 그는 그들의 생산생활상황을 제때에 시민정국과 시빈곤부축판공실에 반영해 그들로 하여금 달마다 소고기보조금을 타게 했다.
근년래 리길송은 선후로 소수민족곤난호 200여세대를 방문하고 그들에게 당과 정부의 따사로움을 베풀어 주어 광범한 소수민족군중의 호평을 받고있다. 민족학교교수조건이 차한 문제를 해결하고저 그는 또 여러차례나 성교육청, 성민족사무위원회를 찾아 가 자금을 쟁취해 학교기초시설건설을 강화한데서 현재 시구역에서 유일한 조선족학교인 백산시조선족학교의 학교모습과 교수환경은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다. 그리고 소수민족아이들이 가정생활난으로 학업을 완수하기 어려운 실정을 감안해 해당 부문과 협상해 소수민족빈곤학생돕기 “봄우뢰계획”활동을 가동해 적지않는 소수민족빈곤학생들이 대학꿈을 이루게 했다.
하여 리길송은 성교육청과 성민족사무위원회로부터 “민족교육행정관리선진개인"으로 평의되였다.
리길송은 소수민족풍속습관을 매우 존중하고있으며 시시각각 소수민족군중의 합법적인 권익을 수호하기에 힘쓰고있다.
백산시소수민족가운데서 회족인구가 비교적 많은 실정에 비추어 그들의 민족습관을 존중하고 명절경축활동과 이슬람교식품, 육식보조, 학교식당, 장례식에 대해 규범화관리를 실시하게 했다. 그의 정성과 노력으로 백산시 각급 정부에서는 재정자금이 긴장한 상황에서도 해마다 전문자금을 지불해 회족육식보조금을 내주고있다.
알아본데 따르면 20여년간의 민족사업에서 리길송은 선후로 300여세대의 소수민족빈곤가정을 방문, 해마다 설명절이 돌아오면 소수민족군중을 찾아 방문했는데 근년래 그는 어느 소수민족촌사나 혹은 소수민족군중 가정에서 자연재해를 입었다면 그는 제1시간내에 달려 가 재해상황을 상세히 알아보고 온갖 방법을 강구해 그들의 실제곤난을 해결하군 했다.
혼강구 승리2촌의 조선족촌민 김옥란의 집에 불이 났을 때 그는 자기 돈을 기부하는 외 적극적으로 간부와 군중을 동원해 그의 가정에 따사로움을 안겨주어 그들이 새집에 들어 정상적인 가정살림을 꾸리게 했다.
전반국면을 돌보며 백산을 대외에 흥보했다.
백산시는 1992년도부터 련속 해마다 국제성적인 대형행사를 대폭 벌이고있다. 대조선무역상담회, 지방특산물교역회, 중국길림•백산광천제, 동북지역경제론단 등 대형활동때면 시당위와 시정부에서는 언제나 그를 초청해 한국어번역, 행사준비, 령도회견, 손님접대 등 사업을 책임지게 했는데 리길송은 휴식일은 물론, 낮과 밤이 따로 없이 드바삐 돌면서 맡은바 사업임무를 원만히 완수해 국내외 래빈들과 시당위, 시정부의 충분한 긍정과 호평을 받고있다.
뿐만아니라 리길송은 또 민족언어를 잘아는 우세를 리용해 백산에 고찰을 오거나 관광을 오셨던 한국과 조선, 일본 등 나라와 국내 이름있는 조선족기업가들에게 백산의 자연자원, 투자환경과 민족특색제품을 소개하고 백산의 투자무역과 대외개방, 민속풍정을 널리 선전함으로서 백산의 사회진보와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있다.
그의 드높은 사업열정과 고심참담한 노력으로 근년래 백산시의 민족단결진보사업은 훌륭한 성과를 이룩했는바 리길송은 여러차례나 길림성정부로부터 “민족단결진보사업선진사업자”로 평의되였으며 련속 5차례나 성시로부터 “우수공산당원”, “우수공산당원기준병” 등 영예칭호를 수여했다(최창남).
| 래원: 인민넷 | (편집: 김홍화) |
|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
| 많이 본 기사 | 24시간 | 48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