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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단결진보사업의 조선족 모범간부--백산시민위 리길송부주임

백산시민위 리길송부주임의 사업실적을 더듬어

2013년 07월 23일 15:24【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백산시민위 리길송부주임

길림성 백산시민족사무위원회의 리길송부주임(시민족종교국 부국장)은 민족사업에 참가한 26년간 시종 당의 민족정책을 참답게 관철락실하고 국가흥변부민행동실시로 새농촌건설을 추진하며 백산지역의 민족경제를 진흥시키고  소수민족군중을 위해 여러가지 실제적인 일들을 많이 해주어 사회의 한결같은 절찬을 받고있다.

착실하게 민족단결진보사업을 위해 대책을 강구했다.

리길송은 1985년도에 시민족사무위원회로 전근되면서 선후로 과원, 부과장순시원, 과장, 부주임(부국장), 조사연구원(정처급) 등 직무를 맡게 되였다.

우선 그는 당의 민족정책을 참답게 락실하자면 반드시 민족사업을 잘해야 한다는것을 깊이 명기하고 여러차례나 시해당부문과 해당책임자들을 조직해 당의 민족정책을 참답게 학습하고 그들의 의견을 광범히 청취했다.

리길송은 “소수민족 및 민족지역경제발전을 가속화할데 관한 결정”, “중공백산시위, 백산시인민정부에서 ‘중공길림성위, 성인민정부에서 민족사업을 강화할데 관한 결정’ 실시의견”, “중공백산시위, 백산시인민정부에서 ‘민족사업과 민족지역 경제사회발전을 가속화할데 관한 의견’”을 친히 초고를 작성해 시당위와 시정부에 보고를 올렸는데 소수민족과 민족지역의 민족사업과 민족단결에 아주 유조해 시에서는 문건을 작성해 실행되고있는바 백산의 민족단결진보사업에 량호한 정책환경을 마련해주고있다.

주제를 둘러싸고 민족단결진보사업발전을 추진했다.

리길송은 해마다 한번씩 있게 되는 9월달 선전월활동을 계기로 실제에 심입해 조사연구를 진행하고 정성껏 배치하며 참답게 락실했다.

우선 그는 친히 선전원고 초고를 작성한후 시내 보도매체를 협조해 당의 민족정책과 민족법률법규 그리고 민족단결진보 전형 인물들에 대한 선전교양을 진행했다. 몇해간 해마다 시라지오방송과 시텔레비죤방송에 “민족법률법규학습특별강좌”를 진행함과 동시에 장백산일보에 “민족번영”전문란을 설치했으며 도합 8부의 텔레비죤특집을 제작해 성, 시, 현텔레비죤방송에 보도함으로서 당의 민족정책이 진정으로 인민군중의 생산과 생활현실에 깊이 파고 들게 했다.

기관간부들의 민족정책의식을 진일보 제고하고저 리길송은 선후로 여러차례나 민족단결지식시합을 벌이고 시직속기관간부들과 민족사무계통 간부들이 시험에 참가해 답안을 쓰게 했다.

그리고 해마다 초청으로 시당교에서 진행하는 전 시 종합처리강습반에 참가해 민족리론과 민족정책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이로인해 광범한 기관간부들은 맑스주의 민족관과 민족법률법규에 대해 심각한 인식을 가져왔으며 적극적으로 민족단결을 강화하는 자각성을 크게 제고했다

민족문화를 발굴하고저 리길송은 또 친히 시텔레비죤방송국의 촬영기자들을 데리고 장백조선족자치현에 심입해 조선족들의 문화풍치와 생산생활상의 이모저모를 반영한 텔레비죤특집을 제작했는데 길림텔레비죤방송 “두루미컵”시합에서 1등상을 획득했다.
백산시구역에는 38개의 소수민족군중이 있다. 그들은 대부분 산재지역과 편벽한 농촌마을에 분포되여있다. 리길송은 교통이 불편하고 길이 아무리 멀어도 민족촌사를 빠짐없이 돌면서 소수민족군중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그들의 생활어려움을 제때에 시정부에 반영해 해결하군 했는데 백산의 민족단결진보사업성과와 경험은 《광명일보》, 《당원의 벗》, 《길림신문》등 국가와 성급 신문잡지에 발표되였으며 그도 길림성당위 선전부와 성통전부, 성민족사무위원회로부터 “민족단결선전사업선진개인”으로 평의되고 시민족사무위원회로부터 “민족단결진보모범개인”으로 명명되였다.

중점을 돌출히 하고 소수민족과 민족지역경제발전을 이끄는데 힘썼다.

리길송부주임은 민생문제를 둘러싸고 경상적으로 변경현시와 민족지역에 심입해 조사연구를 진행하고 제때에 소수민족군중의 어려움을 상급 해당부문에 반영했다. 한데서 근년래 백산시는 국가와 성민족사무위원회로부터 소수민족발전항목 전문자금 5000만원 쟁취해 소수민족과 민족지역의 음료수, 도로, 새농촌건설 등 기초시설건설에 쓰이게 했으며 소수민족군중의 생활면모는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다.
그의 노력으로 백산시는 4개 현시가 이미 국가급 “흥변부민행동”중점현에 들어 국가해당정책과 자금부축을 향수받고있다.

2008년, 전 성 “흥변부민행동”경험교류현지회의가 백산시에서 진행, 백산의 민족단결진보사업은 성민족사위원회와 기타 형제지역 령도들의 호평을 받았다.

농촌부녀 “두가지 학습, 두가지 비교”활동가운데서 리길송은 적극적으로 상급으로부터 전문자금을 쟁취해 농촌소수민족 부녀들을 대상으로 각종 농업기술강습반 230차나 꾸렸는데 지금까지 많은 소수민족 녀성기업가들과 농민치부 녀성선줄군들이 용솟음쳐 나왔다. 하여 리길송은 련속 4차례나 성, 시 농촌부녀 “두가지 학습, 두가지 비교 선진조직자”로 평의되고 성민족사무위원회로부터 “빈곤해탈치부의 선진개인”영예칭호를 수여했다.

래원: 인민넷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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