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5800톤급 어정선 취역
—동해에서 어업보호임무 수행
2012년 12월 12일 10:25【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11일, 5800톤급 “중국어정 206호선” 취역 및 첫 출항식이 상해에서 진행되였다. 이는 “중국어정 206호선”이 정식 어정선대렬에 편입되여 우리 나라 어정능력건설이 크게 강화되였음을 의미한다. 중국어정 206호선은 중국어정 동해총대에 소속되여 우리 나라 동해해역에서 어업보호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중국어정 206호선은 우리 나라에서 적재량이 가장 크고 기능이 가장 선진적인 대형어정선의 하나이다. 이 어정선의 취역은 중국어정 배타적경제수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어업보호를 위한 집법능력을 향상시켜 어민들의 합법적인 권익과 생산, 재산 안전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해양의 정상적인 어업생산질서를 유지하며 국가해양권익을 수호하는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당면 우리 나라 어정선의 수량이 적고 적재량이 작으며 기능이 부족한 현황을 개변하고 해상 어업보호임무의 순조로운 진행을 확실하게 보장하기 위해 국가는 어정선건설템포를 다그치고 어정에 대한 투자강도를 높였는바 어정선 조건이 크게 개선될것이라고 농업부 어업국이 밝혔다(신화통신).